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모습은?
안은나 기자 2026. 2. 20. 16:1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역사좀아일' 학생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공개관람 사전공개회에서 정문헌 구청장 등 참석자들을 향해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일반에 공개한다. 기간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하면 된다.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백발 장발' 배용준, ♥박수진 앞에서 짐 들며 다정한 남편 면모
-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애를 운동시켜?"…고소당한 교사 '결국 유산'
- "생리대는 여자 몫, 네 돈으로 사라" 예비 남편 말에…한고은 '분노'
- "더러운 발 치우라"…임산부석 맨발로 드러누운 민폐남 '참교육'시킨 승객
- '미우새' 박정수, 정을영과 25년간 법적 아닌 사실혼 이유 "가족간 갈등 두려워"
- "친정 과일값엔 벌벌…시모 해외여행 선물한 남편" 20년 참은 아내 폭발
- "레시피·가게 운영·광고까지 배워놓고"…근처에 같은 식당 차린 여동생
- "진열대까지 뜯어 이어폰 찾아줬어"…일본인 감동시킨 공항 편의점 직원
- "내가 아끼는 후디 옷 왜 팔았어?"…남편 몰래 '당근' 해버린 아내에 불쾌
- 2000원 커피 다 마시고 1시간 뒤…"뚜껑에 날파리 붙었다" 환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