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으려고 시기를 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매 년 무섭도록 치솟는 집짓기 비용.
이렇게 올라도 되나 싶을 만큼 비용 상승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기에 이렇게 올라가는 것일까요?
이번 아키리즘 블랙(아블)에서 알려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이선수 감독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선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회사도 구단처럼 운영하고자
자신의 직위를 감독으로 하고
직원들은 선수로 하였다고 합니다.
http://www.jjssbros.com/
구단 이야기는 홈페이지에서 ^^

먼저 던진 질문은
"요즘, 주택 설계 시장 분위기가 어떤 가요?"
입니다.

기다렸다는 듯 바현진 건축가가
시장을 알 수가 없다는 말로 응수 합니다.
그만큼 설계 거래가 없다는 뜻인데요,
전국적인 흐름이다 보니
건축가들에게는 더욱 심각하게 다가오나 봅니다.

사실 아키리즘 블랙에서 23년 말 24년을 예측하는 영상을 만들었었는데요, 그때 예상은 24년이면 어느정도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보기 좋게 틀리고 말았습니다.



실질적인 지표도 주택 건축 시장이 얼마나 악화되어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10년 넘게 10평당 600이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코로나를 거치면서
급상승하더니
이제는 평당 1000만원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집짓기 비용의 상승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자재비용 상승입니다.
코로나 물류 대란이 끝나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워낙 큰 폭으로 상승한 자재비는
이전으로 회복은 어려운 상태가 되었죠.








그리고 시공 관련 인건비용!
이부분은 아쉽기는 하지만
기술자들이 그만한 대우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쉬운 건 시공사들이 이 인건비를 가지고 사업 이윤을 부풀린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축 설계비
이부분은 어떤 사람은 종이 몇장에 너무 비싸다 하기도 하겠지만
인허가 관련 비용도 포함되어 있고
모든 건축물의 안전과 완벽함은 설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안다면
그렇게 비싼 비용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실제로 설계비는 자재비, 인건비에 비해
가장 오르지 않은 비용이기도 하고요.

이외에도 다양한 자료외 이야기가 이번 에피소드에 들어있으니,
영상을 통해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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