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IA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최근 10경기 가운데 1경기를 빼고 모두 안타를 터트리며 .361의 페이스를 과시하고 있다. 심지어 양현종을 상대로 6타수3안타로 강하다. 중심타선의 문보경 오스틴 앞에서 찬스를 만들어주고 하위타선이 만든 찬스를 해결하는 타격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선발매치는 비등비등하다. KIA 양현종과 LG 손주영이 모두 상대에게 약했다. 더군다나 손주영은 최근 페이스가 흔들리고 있고 양현종은 자신의 몫을 다했다. 두 투수는 구위와 경험이 있어 5이닝 이상은 마운드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불펜에서 LG가 유리하다. KIA 전상현 조상우 정해영이 모두 2연투를 했다. 3연투는 쉽지 않아 뒷문이 휑하다“
<프리뷰>
27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IA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4경기에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 중이다. 지난 4일 NC전, 10일 SSG전에서는 각각 선발투수로 5이닝 4실점, 4.2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 최근 등판은 중간계투로 0.1이닝 2실점으로 패전. KIA 상대로는 지난 4월 25일 3.2이닝 5실점(3자책점) 투구를 했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15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1일 SSG전 이후 패배가 없다. 최근 7경기에서 4승 무패. 직전 등판이던 지난 21일 SSG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LG 상대로는 4월 25일 5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2경기 한화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6월 들어 타격에 부침이 있는 최지훈은 시즌 타율 .283, 6월 타율 .221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최근 1경기에서는 타율이 .273으로 소폭 상승했다.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를 터뜨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올 시즌 언더/사이드암 투수를 상대 타율이 .400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선발투수 문승원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와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공교롭게도 부상 전 마지막 등판 상대였던 한화를 다시 만난다. 지난달 18일 5이닝 8피안타 1볼넷 1사구 1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한 기억이 있다.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투수다. 엄상백은 올 시즌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경기 11안타를 치며 타격감이 살아난 SSG 타선이 엄상백을 공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프리뷰>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한화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 상대로 5이닝 8피안타 1볼넷 1사구 1탈삼진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가 이날 1군 복귀전을 치른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1승 6패 평균자책점 6.0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 상대로 3.2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6실점(5자책점) 패전. SSG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3경기 KT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전준우’
OSEN PICK “꾸준한 롯데의 중심 타자. 어제는 톱타자로 활약했다. 요즘 타격감 괜찮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높지 않지만,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고 우완, 좌완 언더 중에서 ‘언더’ 상대로 타율이 가장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롯데 이민석과 KT 고영표의 선발 매치업이다. 고영표의 최근 투구 페이스가 좋았다. ‘토종 에이스’의 위력을 되찾고 있다. 그런데 이민석도 KT 상대로 잘 던진 적이 있다. 좀 흔들리는 날에는 타선이 도와준다. 게다가 어제 롯데 타자들 ‘감’이 좋았다”
<프리뷰>
27일 부산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T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5.0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5일 SSG전에서는 5.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패전을 안았다. KT 상대로는 지난 5월 11일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는데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2.93을 기록 중이다. 최근 4연승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롯데 상대로는 지난 5월 10일 4.2이닝 8실점(6자책점)으로 패전.
<4경기 두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은 높지 않다. 3할이 채 되지 않는다. 그래도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고, 오른손 투수 상대로 자신감이 있다. 감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점도 도움이 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NC 신민혁과 두산 곽빈의 선발 매치업이다. 비등비등하다. 곽빈도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오는 중이고 신민혁도 최근 2연승, 직전 등판에서 역투를 펼쳤다. 문제는 타선. 두산이 침체되는 분위기다”
<프리뷰>
27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두산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연승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9일 LG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 5월 10일 6이닝 3실점 투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4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 중이다. 2연패 뒤 2연승. 직전 등판이던 지난 21일 LG전에서는 6이닝 4실점으로 애를 먹었지만 승운이 따랐다.
<5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병호’
OSEN PICK “박병호는 원래 고타율을 기록하는 유형의 타자는 아니다. 올 시즌 타율은 .218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타격감은 정말 좋다. 10경기 타율 .320을 기록중이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8안타 5홈런을 몰아쳤다. 지난 경기 4경기 연속 홈런을 마감했지만 안타를 추가하며 여전한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최원태외 키움 정현우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최원태는 올 시즌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지난 등판에서 KT를 상대로 4이닝 6실점 패전을 당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정현우도 아직은 확실히 믿을만한 선발투수가 아니다. 평균자책점은 3.33으로 낮지만 매경기 많은 출루를 허용하고 있다. 난타전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은 가운데 그래도 전반적인 전력은 삼성이 우위로 보인다. 키움은 지난 경기 KIA와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점도 고려해야 한다”
<프리뷰>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시즌 5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두산전에서는 4.1이닝 3실점(비자책점)에 패전. 삼성전은 첫 등판이다.
삼성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 중이다. 요즘 승패승패 반복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KT전에서는 4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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