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4시간에 100억" 얼마나 예쁘길래...중국이 열광하는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이다해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이국적 공간에서 ‘천상계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수묵화처럼 그라데이션된 장미빛 치마와 은은한 광택 디테일이 어우러진 당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해 마치 궁 안을 걷는 것처럼 신비롭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풍성한 헤어장식과 진주 드롭 장신구, 그리고 수놓은 듯한 꽃자수 부채까지 더해져 전통과 로맨틱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조명이 만든 오묘한 그림자 아래서 더욱 빛났던 자태는, 단순한 콘셉트를 넘어 이다해만의 고유한 무드로 완성됐습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해 5월 8년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이다해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최근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불과 4~5시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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