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인스티튜트, 단독 건물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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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인스티튜트가 산하 기관인 지원 센터큐, 결국이루는 학원, 나우즈와 함께 새로운 건물로 확장 이전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2010년 설립된 지원 인스티튜트는 2012년 강남에 센터큐를 설립하고, 2014년 역삼동 현 사무실로 이전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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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인스티튜트가 산하 기관인 지원 센터큐, 결국이루는 학원, 나우즈와 함께 새로운 건물로 확장 이전한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2010년 설립된 지원 인스티튜트는 2012년 강남에 센터큐를 설립하고, 2014년 역삼동 현 사무실로 이전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확장 이전은 빠른 성장 과정에서 학생들과 팀원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사옥은 역삼동 791에 위치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루프탑 6층을 포함해 총 7개 층 규모로 센터큐, 결국이루는 학원, 나우즈가 단독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원 인스티튜트는 15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중고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개 특허가 등록된 행동 데이터 분석 시스템 ‘나우즈’를 통해 학생들의 일상 습관을 개선하고, 문제 학생부터 상위권 학생까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기, 학습, 진로, 경제, 소양, 인성을 포괄하는 총체적 교육 접근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5년간 동기-학습-진로-경제-소양-인성 교육시스템을 성장시킨 국내 유일한 총체적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확장 이전을 통해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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