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부터 이미 유명했던 '선화예고 비주얼 탑' 정체

조승희는 데뷔 전부터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선화예고 유명인으로 네티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2002년생인 조승희는 선화예고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조승희 인스타그램

특기는 무용,노래,춤이라고 합니다. 제35회 한양대학교 주최 전국 중·고등학생 무용경연대회 1위 특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신예 조승희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캐스팅되며 데뷔했습니다.

이세영과 이준호과 주연을 맡았던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조승희는 이산의 둘째 누이동생 청선군주 역을 맡았습니다.

청선군주는 왕실 사람으로서 궁녀들에게 친절하지만 그들을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해 늘 적당한 거리를 두는 인물로, 조승희는 왕실의 예의와 법도를 중시하는 청선군주를 연기하며 단아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이후 조승희는 티빙 투투, 넷플릭스 연애대전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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