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8년 차 최양락♥팽현숙, 뜨거운 60금 키스 “따라 죽을 것” (1호가)
이민지 2025. 6. 3. 09:2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서로를 향한 절절한 사랑을 표현한다.
6월 4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협회 창단을 앞두고 팽락 하우스에 모인 개그맨 부부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개그맨 후배들은 ‘머슴 양락’으로까지 지위가 전락해 버린 최양락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혹시 노예 계약을 한 거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인다. 이에 최양략은 “나는 (머슴이 아니라) 그저 애처가일 뿐”이라고 항변하며 팽현숙과 난데없는 60금의 뜨거운 키스를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배우자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에 팽현숙은 “나는 최양락을 너무 사랑한다. 최양락이 죽으면 바로 따라 죽을 거다”라며 살벌한 사랑을 고백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양락은 “지금까지 내게 했던 말과 행동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라며 특유의 깐족거림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시즌1 이후 4년 만에 잉꼬부부로 돌아온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60금 키스는 4일 오후 8시 5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한지민보다 더 예뻐, 연예인 될 줄” 친언니 미모 난리, 지상렬이 결혼 사회봤다(살림남)
- ‘44세’ 정려원, 母도 여배우인 줄‥사진 한 장으로 청순 DNA 인증
- 4회도 삭제 ‘불꽃야구’ 채널 폐쇄 위기…팬들 시청료 후원→청원까지 발동동[종합]
- 윤시윤, 한강뷰 집 공개 “너무 깨끗해 지하철 화장실 사용” 母 탄식 (미우새)[어제TV]
- ‘불륜설 극복’ 최여진, 7살 연상 김재욱과 크루즈 결혼식…조혜련 축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