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꽝' 복권에 630억 쓰네…토트넘, '34경기 3골' 마티스 텔 품었다! "프랑크 1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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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마티스 텔 완전 영입을 확정 지었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텔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2005년생 공격수 텔은 지난 2021년 여름 스타드 렌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올겨울 토트넘에 합류했다.
텔은 올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20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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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티스 텔 완전 영입을 확정 지었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텔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옵션 포함 4,000만 유로(약 632억 원)다. 올겨울 임대 당시 지불한 1,000만 유로(약 158억 원)는 별도다.

2005년생 공격수 텔은 지난 2021년 여름 스타드 렌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올겨울 토트넘에 합류했다. 뮌헨 시절 수위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으나 더딘 성장세를 보였고, 토트넘에서도 반전은 없었다.
텔은 올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20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한 시즌으로 확대하면 34경기 3골 2도움으로 아쉬운 수준이다. 발전 여지가 있는 건 사실이나 즉시 전력감 보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영입이다.
다만 이번 영입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의 요청이 큰 역할을 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 "프랑크는 텔의 속도, 공간 창출, 개인기 등을 높이 샀다. 강도 높은 압박 전술에 부합하는 자원이라고 여긴다"고 설명했다.

텔의 계약은 임대가 만료되는 오는 30일부터 유효하다. 텔은 현재 동료 윌손 오도베르와 프랑스 U-21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2025 유럽축구연맹(UEFA) U-21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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