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기전, 지난해 영업손실 81억…적자전환
이혜라 2026. 2. 12.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전기전(189860)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81억6391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4억1991만원으로 전년 대비 8.02%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92억5669만원으로 전년비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1억8779만원으로 전년 대비 655.81% 증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서전기전(189860)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81억6391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4억1991만원으로 전년 대비 8.02%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92억5669만원으로 전년비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1억8779만원으로 전년 대비 655.8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서울사무소 유형자산 매각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됐으나, 원자재 비용 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증가로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세대 채굴업계 억만장자` 바빌로프 "다시 비트코인 살 기회"
- 한 숨 돌린 SK 하이닉스…퇴직금 재정산 소송 승소 확정
- 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옥중서 자필편지
- 日 성인잡지 모델이 총선서 '당선'…10선 의원도 꺾었다
- 의대 가려고 탈서울…'지방 유학' 유리한 지역은?
- "송민호 430일 중 102일 복무이탈"…檢, 공소장 적시
- "사랑인 줄 알았는데 집착"…폭력 남편의 스토킹
- 탈북녀가 폭로한 北 '기쁨조' 실태…"집에서 불법 시술"
- “바람폈지만 돌아와달라” 동메달 뒤 고백…전 연인 “용서 못 해”
-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