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트랜스젠더 1호 방송인 하리수(49)가 인형 같은 미모 근황을 전했다.
하리수는 최근 다양한 컬러로 염색한 사진을 모아 영상을 만들어 게재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백발부터 밝은 갈색, 보라색 머리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배우 백봉기는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가수 한진영도 “너 점점 예뻐지기냐”라며 칭찬했다.
전 세계 팬들도 “요정 같다. 사진만 봤는데도 침착함을 유지하기 힘들다”, “너무 예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하리수는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출신 방송인이다. 2001년 화장품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하리수는 한 인터뷰에서 "‘남자도 여자보다 예쁠 수 있다’는 슬로건의 모델을 찾는다고 했다”며 화장품 CF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로 알려지며 CF에 이어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7년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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