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父 연매출 '180억' 재산 상속 받나…지드래곤과 사주 같았다 ('미우새')

이태서 2026. 3. 29. 14: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29일 방송에서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을 그려내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이들은 "'미우새' 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웃음이 쏟아지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치열한 대결은 29일 밤 9시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29일 방송에서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을 그려내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올드 미우새’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이들은 “’미우새’ 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고정을 노리는 ‘예비 미우새’에게 으름장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예비 미우새’의 등장에 현장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도 있다.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자존심이 걸린 사자성어와 속담 퀴즈 대결도 성사됐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시, 거인급 힘을 자랑하는 ‘예비 미우새’의 뿅망치 벌칙이 있어 아들들 사이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쏟아졌고, 모두를 경악하게 한 뿅망치 2단 분리 사태까지 발생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한편, 탁재훈의 인생에서 중요한 날을 맞아 큰 잔치가 열렸다. 이 날을 기념해 인생 그래프 전문가가 등장해 인생 예측을 실시했다. 나이대별로 재물운, 연애운, 결혼운 등을 세세하게 분석하던 전문가는 탁재훈에게 “지드래곤과 사주가 유사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가 기대하던 아버지 사업 상속 전망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되었다.

이어 전문가는 최근 잘될 수밖에 없는 허경환에게 올해 강력한 연애운이 들어왔다는 것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전문가의 말에 울고 웃었다고 전해진다. 과연 이 프로그램이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웃음이 쏟아지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치열한 대결은 29일 밤 9시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