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행안면 돈사 화재.. 돼지 540마리 폐사
정자형 2025. 4. 11. 15:36
오늘(11일) 낮 12시 45분쯤 부안군 행안면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돼지 5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돈사 건물 4개동 중 1개동이 불에 타 돼지 54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파악과 함께 정확한 피해 규모를 추산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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