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예고 3대 얼짱'으로 불렸던 여고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는 전주예고
3대 얼짱 출신 소녀시대 태연.

최근 그녀가 긴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라는데 얼마나 예쁜지 알아보자!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소녀시대 태연이 긴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3일 태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명품 브랜드 가방을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메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브라운 색의 가방과 블랙 팬츠, 흰색 티셔츠에 회색 가디건을 매치해 시크함이 돋보였으며 긴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taeyeon_ss

누리꾼들은 “진짜 미친 거 아냐… 알라뷰 공주” “일상이 화보다 화보야” “태연 언니 왜 이렇게 예뻐” “1분 전에 올라왔는데 좋아요 수… 이 언니도 최고임” “앞머리 태연은 레알 상 줘야 함” “진짜 인형 아닐까? 너무 예쁘다 기절할 것 같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8월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이후 여러 세대에 걸쳐 그룹 활동, 솔로 활동, 유닛, 예능, MC, 홍보대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특히 2015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I’는 시작부터 대박을 터뜨렸으며 이후 발매한 모든 솔로곡들이 모두 히트곡으로 남았다. 태연은 그룹 활동, 솔로 활동 모두 대상을 수상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K-pop 아이돌의 대표 주자이자 보컬리스트로 꼽힌다.

태연은 전주 출신으로 아버지는 대학에서부터 취미로 하던 밴드 보컬, 어머니는 동요가요제를 휩쓸던 가수였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태연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전형적인 SM상’으로 불린다. 데뷔 이후 성형했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얼마 못가 태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그는 전주예고 3대 얼짱 출신으로 알려졌다.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도 전주예고 출신으로 태연과 함께 3대 얼짱이었다.

출처: instagram@taeyeon_ss

어린 시절 음악 경연들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온 태연은 중학교 2학년 때 SM 아카데미 ‘스타라이트’에 들어가 1년 동안 전주와 서울을 오가며 레슨을 받았다.

당시 보컬 트레이너로 있던 더원은 태연에 대해 “어린아이가 한 가지 길을 위해서 귀를 닫고 있는 상태의 느낌이 들 정도로 집중력을 갖고 있어 놀랐다”며 “언젠가 잘 될 줄 알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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