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만이 근황을 알렸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첫 출연한 윤주만은 자신을 “연기 경력 19년 차”라고 소개하며 “결혼 7년 차이고 생활력이 매우 강한 아내를 만났다. ‘님’자를 붙여야 할 정도다. 39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본업은 배우이지만 항상 작품이 있는 건 아니고, 촬영도 매일 있는 게 아니라서 주로 살림과 육아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이유로 아내가 자연스럽게 생계 책임을 지고 있다. 말을 조심해야 한다”며 아내를 높여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주만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윤주만은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더킹: 영원의 군주’, ‘스위트홈’, ‘달이 뜨는 강’, ‘펜트하우스3’,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여러 캐릭터를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기존의 강렬한 악역 이미지를 벗고, 딸을 진심으로 아끼는 아버지이자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 가장으로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윤주만, 시험관 시술 성공→아기 심장소리에 눈물

윤주만은 7년열애후 결혼 4년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시험관 시술 성공에 많은 축하를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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