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 지방에서 벗어나는 법
조선일보 2025. 10. 3. 00:33
TV조선 ‘인생의 연장전’
TV조선은 8일 오후 7시 ‘인생의 연장전’을 방송한다.
중년이 되면 무조건 지방을 줄이기만 해선 안 된다. 지방은 뼈를 보호하고 면역력이나 세포 재생, 탈모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 그래서 중년에는 ‘내장 지방’만 골라서 빼야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런데 운동으로도 좀처럼 빠지지 않고, 지방 흡입술로도 빼기 힘든 내장 지방은 도대체 어떻게 빼야 할까?
나이와 함께 급속도로 늘어나는 뱃살로 고민에 빠진 한 여성. 큰마음을 먹고 운동 기구도 장만했지만 체력은 떨어지고 관절이 아파서 운동이 쉽지가 않다. 큰돈 들여 지방 흡입술까지 받았지만 1년 만에 요요 현상이 왔다. ‘비만인들의 적’이라는 명절까지 겹치면서 체중 관리는 요원해지는 듯했다.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방법은 없을까?
반면 15kg 이상을 감량한 후 꾸준히 건강을 유지하는 여성도 있다. 과거 갱년기의 공허함을 폭식으로 풀었던 그녀. 순식간에 체중이 불어나더니 내장 지방 때문에 온갖 질병까지 얻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내장 지방이 아닌 피하 지방만 빠졌다. 오히려 면역력 저하로 황달까지 겪었다. 위기를 느낀 그녀는 운동과 함께 건강 식단을 시작했다. 숱한 실패 끝에 드디어 찾아낸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된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해 소청도 인근 해상서 중국어선 추정 고속보트 화재
- 與 “시도지사 6곳, 재보궐 5곳 접전…이명박·박근혜 유세, 약발 없어”
- 제주 자연석 몰래 반출하려던 60대 적발
- 李대통령, 검찰에 “무오류 함정 안돼...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
- [단독]대법관 후보추천위 법관위원에 유현영 부장판사
- 정원오 “무능 10년 준엄한 심판” 오세훈 “정권 견제 최후의 보루는 서울”
- 한화에어로 ‘폭발 원인 규명’ 합동감식 실시... 유가족도 참여
- 李대통령 “장기연체 채무 강력 청산해야...빚 때문에 죽는 건 원시사회”
- 공수처, ‘편파 수사 의혹’ 박상진 前 특검보 참고인 조사
- ‘흠뻑쇼’ 앞두고…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