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등장인물 공주아·양현빈, 핑크빛

2026. 2. 14. 2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출연진 진세연과 박기웅 사이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됐다.

14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출연진 공주아(진세연)는 새로 온 이사 양현빈(박기웅)이 어린 시절 자신을 좋아했던 그 소년임을 눈치챘다.

로맨스와 함께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의 상인회장 선거전도 치열하게 전개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5회는 14일 저녁 8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등장인물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출연진 진세연과 박기웅 사이 미묘한 기류 변화가 감지됐다.

14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출연진 공주아(진세연)는 새로 온 이사 양현빈(박기웅)이 어린 시절 자신을 좋아했던 그 소년임을 눈치챘다. 추억의 장소인 돈가스집에서의 재회는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진세연은 전작 '나쁜 기억 지우개' 이후 또 한 번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소화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달콤한 분위기 뒤에는 혼란이 따른다. 두 집안이 철천지원수라는 현실의 벽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갈등 사이에서 이들이 내릴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로맨스와 함께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의 상인회장 선거전도 치열하게 전개된다. 공씨와 양씨 집안 구성원들이 총출동해 맞붙는 형국이다. 앞서 한성미(유호정)는 남편의 출마를 반대했으나, 라이벌 차세리(소이현)의 도발과 불륜 의혹 사진 유포에 분노해 적극적인 지지로 태세를 전환했다. 소이현은 이번 작품에서 화려한 스타일링과 앙칼진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트러블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양측의 유세 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비장한 각오로 유권자에게 미소를 짓는 두 부부 사이에는 스파크가 튄다. 심각한 표정의 양동숙(조미령)과 상대 진영을 향한 유치한 소문전은 선거판을 안개 속으로 몰아넣는다.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반면 공씨 집안은 공대한(최대철)의 열정적인 하모니카 유세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5회는 14일 저녁 8시 방송된다.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