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이 10년?” 베이글 CEO 료, 빵만 먹고 50대 동안 비결 완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2. 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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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업계를 평정한 창업가 '베이글 CEO' 료(본명 이효정)가 10년 넘게 밥을 먹지 않는 생활 습관을 공개하며 동안 비결을 밝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는 베이글 F&B 업계에서 오픈런 문화를 만든 창업자 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료는 "연구개발과 품질관리를 위해 베이글을 매일 먹는다. 그래서 밥을 안 먹은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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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업계를 평정한 창업가 ‘베이글 CEO’ 료(본명 이효정)가 10년 넘게 밥을 먹지 않는 생활 습관을 공개하며 동안 비결을 밝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는 베이글 F&B 업계에서 오픈런 문화를 만든 창업자 료가 출연했다.

10년째 밥 대신 베이글… “동안+성공 둘 다 잡았다”

베이글 업계를 평정한 창업가 ‘베이글 CEO’ 료(본명 이효정)가 10년 넘게 밥을 먹지 않는 생활 습관을 공개하며 동안 비결을 밝혀 화제다.사진=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베이글 F&B 업계에서 오픈런 문화를 만든 창업자 료가 출연했다.사진=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료가 운영하는 베이글 브랜드는 2021년 런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베이글 F&B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이날 방송에서 료는 “연구개발과 품질관리를 위해 베이글을 매일 먹는다. 그래서 밥을 안 먹은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베이글을 만들고자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가며 제품을 완성했다”며, 빵 하나에도 철저한 연구와 노력이 담겼음을 강조했다.

또한, 료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화려한 플레이팅과 신선한 재료로 준비된 한 끼는 “단순한 빵이 아닌, 철저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건강한 식사”라는 점을 보여줬다.

“밥 없이도 OK!” 료의 동안 유지 루틴 공개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료는 놀라운 동안 외모로도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평소 습관에 대해 “미각을 깨우기 위해 매일 아침 커피 두 잔을 마신다”, “집에서도 신발을 신으며 긴장감을 유지한다” 등의 루틴을 공유했다.

특히, 료의 집은 마치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료가 일상의 행복을 집과 매장에도 그대로 반영한 것 같다. 고객들에게도 행복을 전하려는 시도가 보인다”고 분석했다.

“밥 없이도 이렇게 가능?”… 팬들 반응 폭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밥 없이도 건강한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다”, “동안 미모의 비결이 빵이라니 신기하다”, “베이글 CEO의 라이프 스타일, 한 번 따라 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료가 운영하는 베이글 브랜드는 2021년 런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베이글 F&B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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