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1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박하선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하고, 스트로 햇(밀짚모자)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키한 머릿결과 맨살에 닿는 햇살이 어우러져 리조트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손에는 샴페인 잔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블랙 미니 토트백을 쥔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는 박하선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한층 살렸고, 블랙 스트랩 플랫슈즈로 발끝까지 스타일을 완성하며 클래식하고 세련된 리조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메이크업과 얇은 블랙 시계가 소소한 포인트가 되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 햇살을 머금은 박하선의 모습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심플한 조합만으로도 품격 있는 여유를 표현해냈습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7세인 박하선은 2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2017년 딸을 낳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