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무심천 벚꽃축제서 집단폭행… 10대 4명 불구속 입건
권상재 기자 2026. 4. 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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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천 벚꽃축제장 인근에서 여중생이 또래 여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폭행)로 A 양 등 10대 4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A 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청주 무심천 벚꽃 축제가 열린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B 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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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천 벚꽃축제장 인근에서 여중생이 또래 여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중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폭행)로 A 양 등 10대 4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A 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청주 무심천 벚꽃 축제가 열린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B 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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