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코트야 원피스야? 확 달라진 비주얼! 48세 나이 잊은 파워우먼 레더룩

방송인 현영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아티르&아르즈(ARTIR&ARZ) 오픈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현영은 광택감이 살아있는 블랙 레더 코트 원피스를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와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완성했고, 발끝까지 매끈하게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크리스털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한층 더 화려한 터치를 더했습니다.

심플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내려온 스트레이트 헤어가 레더 특유의 강렬함을 부드럽게 중화시키며, 여전히 변함없는 '현영 표 럭셔리'를 완성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지키는 현영의 패션 감각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쇼핑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