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잔잔한 레이스와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동화 같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크림 톤의 라운드 티셔츠에 노란빛이 감도는 시스루 롱스커트를 매치하며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문구 자수가 포인트인 심플한 반팔 티셔츠는 레드 라인으로 소매와 넥을 감싸 귀여운 레트로 무드를 풍겼고, 허리에 딱 맞게 넣어 입어 전체적인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최강희가 입은 스커트로, 잔잔한 셔링과 레이스 디테일이 레이어드 된 디자인으로, 마치 동화 속 캐릭터 같은 감성을 자아냈습니다.
노랑과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이 스커트는 편안하면서도 은근히 시선을 끄는 아이템으로, 최강희만의 소녀미를 완벽하게 담아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크록스 스타일 슈즈와 톤을 맞춘 에코백은 실용성과 귀여움을 모두 잡은 선택이었습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앞머리와 질끈 묶은 뒷머리, 손목에 무심히 찬 헤어끈까지 최강희의 스타일링은 작은 디테일마저 ‘최강희스러움’으로 완성됐습니다.
늘 소녀 같지만 절대 유치하지 않은, 귀엽지만 과하지 않은 최강희만의 감성은 이번 룩에서도 여전히 빛났습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11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해 청취자들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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