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망했다! 러시아에 지원한
최신 방사포 우크라이나 병사가 쏜
HIMARS 미사일 초토화

북한이 러시아에게 공급한
300mm 방사포 KN-09가
우크라이나군의 HIMARS
다연장로켓에게 압도당해
단 한번의 공격에 박살이 났습니다.

KN-09는 사거리가 최대 200km에
달하는 데다 유도 로켓을 한 번에
8발 발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HIMARS는 90km 사거리의
GMLRS 유도로켓을
한 번에 6발만 발사 가능한데요.
제원상으로 따지면 KN-09가
더 유리하지만 실전은 역시 달랐습니다.

현지시각 5월 8일 우크라이나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작전은
우크라이나 수미 지역에 배치된
제 27로켓포병여단과
쿠르스크 지역에서 특수 작전을
수행 중이던 제4레인저 연대가 함께
벌였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군 제4레인저 연대는
소형 드론을 띄워 국경으로부터
약 70km떨어진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 페르보마이스키 정착촌
인근에 있던 러시아군의 북한제
KN-09 방사포를 식별했습니다.

그 직후 이를 암호화된 통신으로
후방에 있던
HIMARS 운용 부대에 전달해
정밀 타격을 요청했는데요.

그러자 우크라이나군 HIMARS 부대는
GMLRS M31A1 로켓탄을 발사해
정확히 KN-09를 명중시켰고 단번에
완파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같은 사례들을 잘 살펴보면
우리 군의 포병 장비들과
북한제 포병 장비들이 포격전을 벌일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효과적인 전술을 짤 수 있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