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라이프플러스, 단휘엔터와 전략적 업무협약... 크리에이터 기반 브랜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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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헬스케어기업 모아라이프플러스가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인 단휘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아라이프플러스 관계자는 "헬스·스킨케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시도"라며 "모아라이프플러스가 글로벌 뷰티·헬스케어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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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모아라이프플러스와 단휘엔터가 보유한 각자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브랜딩 마케팅 강화 등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바이오 기반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단휘엔터는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속 크리에이터의 특성과 팬층을 고려한 제품 기획과 마케팅 콘텐트 제작 등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모아라이프플러스의 ‘닥터스 PGA'화장품과 면역증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어린이 건기식 ’키즈맥스‘ 등은 향후 단휘엔터의 대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브랜딩돼 소비자와 더욱 밀접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단휘엔터는 모아라이프플러스와 함께 첫 번째 참여형 캠페인으로 ’1+1 기부 챌린지‘ 시즌1을 9월부터 진행한다. 모아라이프플러스 자사몰에서 ’면역엔 피지에이케이(PGA-K)‘ 1박스를 구매하면 동일 제품을 단휘엔터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시립 요양원 및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한다.
모아라이프플러스 관계자는 “헬스·스킨케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시도“라며 ”모아라이프플러스가 글로벌 뷰티·헬스케어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알엔디피아와 개발 중인 쇼핑몰 플랫폼은 ‘나만의 쇼핑몰’을 창업하려는 전 세계 다양한 크리에이터에게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와 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에 대비한 간편결제 서비스와 향후 원화스테이블코인 결제 등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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