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니었어? 윤아, 20만원대 원피스로 레드카펫 압살‥패완얼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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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아(임윤아)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벨벳 소재의 블랙 미니 원피스 패션으로 우아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윤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G사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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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윤아(임윤아)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벨벳 소재의 블랙 미니 원피스 패션으로 우아하면서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여기에 윤아는 검정 스타킹에 검정 하이힐로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윤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G사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윤아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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