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핑크 스트라이프’···인터 마이애미, 새 시즌 유니폼 ‘핑크 아르헨’ 구현
양승남 기자 2025. 2. 11. 15:09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2025년에 착용할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를 위한 유니폼이다. 팀 간판 메시에 대한 예우와 존중을 읽을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10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5 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메시가 모델로 나선 새 유니폼은 팀 영웅 메시를 위한 작품이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아디다스의 스폰으로 만든 홈 유니폼을 핑크색 줄무늬로 디자인했다.
유니폼 전문 사이트 ‘푸티 헤드라인즈’는 “이는 메시에 대한 경의를 나타낸 것으로, 아르헨티나와 바르셀로나 구단 유니폼에서 착안해 디자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시가 월드컵 정상에 오르고,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의 디자인을 합쳐 재해석해 낸 것이라는 평가다. 이 유니폼이 공개되자 인터 마이애미 팬들은 “훌륭하다” “역대 최고다” “핑크 아르헨티나 멋지다” “아름다운 유니폼을 기다렸다” “메시의 급에 맞는 유니폼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진다.

새 유니폼은 12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오는 23일 열리는 뉴욕시티와 홈경기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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