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박희선 종방 소감 “진심은 통한다는 걸 느껴”

강주일 기자 2026. 2. 12. 15: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박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박희선 인스타그램

‘솔로지옥5’에서 임수빈과 최종 커플이 된 박희선이 종방 소감을 밝혔다.

박희선은 12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희선입니다. 대학교, 인턴, 취업 등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정작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잊고 지냈던 것 같다”면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솔로지옥5’가 아니었다면 만나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의 꾸밈없는 순간들에 함께 몰입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역시 진심을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박희선 인스타그램

한편, 벙송 후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 학생인 박희선이 서울대와 연세대학교에 교환학생 신청 서류를 접수한 사실이 알려지며 박희선과 임수빈의 ‘현커(현실커플)’ 설이 이어지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