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 감독 "사실... 작년 많이 화냈습니다"
이솔희 2026. 1. 6. 11:33
NC다이노스가 5일 신년회를 열고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과 함께 새 시즌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호준 감독과 박민우・김주원 선수의 새 시즌 다짐을 들어봤습니다.
이솔희 PD esorr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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