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오사카, US오픈 여자단식 1회전 나란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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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코코 고프(미국)가 테니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1회전을 힘겹게 통과했다.
세계랭킹 3위 고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식 1회전에서 79위 아일라 톰랴노비치(호주)에 2-1(6-4, 6-7, 7-5)로 승리했다.
오사카는 2018년과 2020년 US오픈, 2019년과 2021년 호주오픈 우승을 차지했고 세계 1위에 올랐다.
오사카의 마지막 우승은 2021년 호주오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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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코코 고프(미국)가 테니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1회전을 힘겹게 통과했다.
세계랭킹 3위 고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식 1회전에서 79위 아일라 톰랴노비치(호주)에 2-1(6-4, 6-7, 7-5)로 승리했다. 고프는 2023년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엄마선수’인 세계 24위 오사카 나오미(일본)는 106위 그리트 미넨(벨기에)을 2-0(6-3, 6-4)로 따돌리고 2회전에 진출했다. 오사카는 2018년과 2020년 US오픈, 2019년과 2021년 호주오픈 우승을 차지했고 세계 1위에 올랐다. 딸 출산(2023년)으로 인해 1년 여 간의 공백기를 거쳤고 지난해 코트에 복귀했다. 오사카는 컴백한 뒤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8일 끝난 옴니엄 뱅크 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오사카의 마지막 우승은 2021년 호주오픈이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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