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머틀비치 클래식 셋째 날 공동 49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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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약 56억원) 셋째 날 공동 49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더 듄스 골프 앤드 비치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를 적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후반에 돌입한 김주형은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추가해 이븐파로 셋째 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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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AP/뉴시스] 김주형이 10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16번 홀에서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김주형은 2오버파 73타 공동 38위로 첫날을 마쳤다. 2025.04.1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newsis/20250511113854705xjgz.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약 56억원) 셋째 날 공동 49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더 듄스 골프 앤드 비치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를 적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2언더파 211타의 김주형은 기존 공동 58위에서 9계단 뛴 공동 49위로 올라섰다.
김주형은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지만 2번 홀(이상 파4)에서 보기를 적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뒤이어 4번 홀(파5) 버디, 5번 홀(파3) 보기로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에 돌입한 김주형은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추가해 이븐파로 셋째 날을 마쳤다.
김주형은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약 280억원)에서 공동 7위에 오른 것을 제외하고는 이번 시즌 좀처럼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까지 치른 11개 대회 중 네 차례 컷 탈락을 당했고, 두 차례 50위권 바깥에 그쳤다.
김주형은 내일 펼쳐질 최종 4라운드에서 타수 줄이기에 집중한다.
한편 선두 자리는 셋째날 7언더파를 몰아쳐 중간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 중인 카슨 영(미국)이 꿰찼다.
카슨 뒤로는 12언더파 201타의 2위 해리 힉스(미국), 11언더파 202타의 3위 매켄지 휴즈(캐나다)가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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