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은 청순, 뒤는 완벽… 인형 비율 완성형 여가수, 미니드레스룩

아이브 장원영이 화이트 톤 미니 드레스로 인형 같은 비율을 드러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직선으로 떨어지는 네크라인에 양쪽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소매는 손목까지 오는 슬림한 기장으로 팔 부분에는 잔잔한 셔링이 잡혀 있고, 허리 옆과 뒤쪽은 크게 파인 컷아웃으로 노출되고, 등 중앙에는 가는 스트랩을 묶어 고정하는 형태입니다.
스커트는 몸에 밀착되는 H라인 미니 길이로 마무리됐고, 슈즈는 발등이 깊게 파인 누드 컬러 에나멜 스틸레토 하이힐을 매치해 드레스 컬러와 톤을 맞췄습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연말 시상식과 음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연말 행사에 잇따라 참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 4월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 입성을 확정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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