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안성훈, 5억 상금 주인공 "부모님께 집 해드리고파" [텔리뷰]
서지현 기자 2023. 3. 1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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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안성훈이 왕관과 5억원을 품에 안았다.
이날 안성훈이 진(眞)의 자리에 오르며 '미스터트롯2'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로써 안성훈은 상금 5억원을 받게 됐다.
안성훈은 "원래는 상상을 못 해봤었는데 일단 부모님께 정말 좋은 집부터 해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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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안성훈이 왕관과 5억원을 품에 안았다.
16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TOP7의 생방송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안성훈이 진(眞)의 자리에 오르며 '미스터트롯2'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안성훈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낳아주시고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안성훈은 상금 5억원을 받게 됐다.
이에 대해 MC 김성주는 "5억 상금 주인이 됐다. 어디에 쓸지 생각해 봤냐"고 물었다.
안성훈은 "원래는 상상을 못 해봤었는데 일단 부모님께 정말 좋은 집부터 해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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