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샘명, 브리온에 고전 끝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1. 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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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우여곡절 끝에 브리온전 1세트를 승리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2일차 1경기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자르반4세-아지르-루시안-라칸을, 레드 진영 브리온은 레넥톤-녹턴-오리아나-진-판테온을 선택했다.

초반부터 한화생명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지만 전령 상황에서 브리온이 오브젝트는 내줬지만 후속 교전에서 승리하며 팽팽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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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우여곡절 끝에 브리온전 1세트를 승리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2일차 1경기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자르반4세-아지르-루시안-라칸을, 레드 진영 브리온은 레넥톤-녹턴-오리아나-진-판테온을 선택했다.

초반부터 한화생명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지만 전령 상황에서 브리온이 오브젝트는 내줬지만 후속 교전에서 승리하며 팽팽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화생명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고 교전에서 4킬을 기록하며 골드 격차를 5천 가까지 벌렸다.

이후 교전으로 킬 포인트는 같지만 한화생명이 골드 격차를 유지하며 승기룰 굳히는 듯 했지만 브리온이 바론을 스틸하며 경기를 계속 이어갔다. 브리온이 계속 위협적인 플레이를 했지만 한화생명은 계속 상대의 흐름을 끊으며 위기를 넘였다.

두 번째 바론 앞에서도 교전이 벌어지며 계속 치고받는 과정에서 35분이 넘었고, 한화생명의 영혼이 걸린 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번 대치 상황에서 한화생명이 급해진 상대의 공격을 잡아내고 드래곤 영혼에 이어 넥서스를 파괴하고 고전 끝 1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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