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137억 한남동 집 현금 구매한 여자 아이돌

영앤리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아이돌이 있는데요.
바로 이번에 한남동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를 137억에 구매했다는 아이브 장원영이에요.

아이브 장원영은 2004년 생으로 21살의 나이인데요.

이번에 한남동의 137억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걸로 추정되고 있어요.

21살의 어린 나이지만 장원영은 벌써 7년차 아이돌인데요.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을 때도 인기가 있었지만 2021년 아이브로 데뷔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장원영의 유행어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 등 외모는 물론이고 장원영의 긍정적인 성향까지도 사랑받고 있어요.

지금의 모습을 보면 천상 아이돌! 아이돌 안 했으면 뭘 했을까 싶을 정도의 비주얼인데요.
사실 유년기에는 아이돌에 관심이 없고 공부를 잘해서 아나운서나 변호사를 꿈꿨었다고! 공부도 잘 했던 걸 보면 뭘 해도 똑 부러지게 잘 해내는 성격인 것 같죠?

21살에 137억 한남동집 구매한 여자아이돌

장원영은 언니의 졸업식에 갔다가 캐스팅 되어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비주얼의 장원영을 발탁한 캐스팅 담당자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너무나도 인기가 많기에 영앤리치 이해가 가는 아이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