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보 "트랙터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사랑하는 아들이자 형제" 잉글랜드 전설 피어스의 21세 子, 비극적 죽음에 '가족들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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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레전드' 스튜어트 피어스의 아들이 안타까운 사고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바로 그의 아들이 사고를 세상을 떠난 것.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전설 스튜어트의 아들 할리 피어스(21)가 비극적인 트랙터 사고로 사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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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잉글랜드 '레전드' 스튜어트 피어스의 아들이 안타까운 사고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스튜어트는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던 인물이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 FC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리틀우즈 챌린지컵(現 카라바오 컵) 2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에이스로 활약했다.

대표팀에서도 족적을 남겼다. 1987년 25세의 나이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1999년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기 전까지 78경기를 소화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 제국 훈장을 수훈 받기도 했다.
그러던 가운데 스튜어트에게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그의 아들이 사고를 세상을 떠난 것.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전설 스튜어트의 아들 할리 피어스(21)가 비극적인 트랙터 사고로 사망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할리는 지난 목요일 자택에서 약 80km 떨어진 글로스터셔 위트콤 인근 도로에서 트랙터를 운전하던 중 차량이 통제력을 잃고 도로를 이탈하는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졌다. 현재까지 사고 원인은 타이어 파열로 추정되고 있다.
피어스 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아들이자 형제 할리를 잃은 충격과 비통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는 늘 환한 미소를 지닌 황금 같은 청년이었고,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고 슬픔을 토로했다.
이어 "조용하지만 강한 내면의 힘과 깊은 친절함을 가진 아들이었다. 농업 분야에서 보여준 근면함과 기업가 정신이 자랑스럽다. 그는 언제나 우리의 빛나는 별로 남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아들, 그리고 형제여,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데일리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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