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지영과 김원중은 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7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5월 결혼했으며 과거 김원중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 기간 동안 혼전순결주의자인 곽지영의 뜻을 존중해줬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중은 자신을 "장윤주의 오른팔"이라며 재치있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원중은 "예전부터 축가를 윤주 누나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며 "안 보이는 곳에서 피아노 치며 축가를 해줬는데 저는 긴장해서 귀에 안들렸다"고 아내인 곽지영과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이에 장윤주는 "제가 축가를 많이 부르러 다닌다. 모르시겠지만, 알고 싶지도 않겠지만"이라며 "축가 해드리겠다. 재혼하실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이어 "김원중의 아내 분도 톱모델이다. 두 분 다 업계에서는 톱 모델"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게 저희쪽에서는 큰 이슈였다"고 설명했다. 장윤주가 아내 곽지영에 대해 "그 자태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극찬하자, 김원중 역시 "곽지영과 장윤주 중 누가 더 톱 모델이냐"는 질문에 고민없이 장윤주를 손꼽아 화답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김원중,♥곽지영과 7년 동안 혼전순결?…장윤주 "유명했어요"
이날 통장 관리권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그. 갑자기 그는 "아름다운 거리고 뭐가 필요 없고 온통 첫날밤 생각 뿐이었다"며 첫날밤 스토리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는 "7년의 열애 통틀어 처음이다. 와이프의 생활을 존중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누구보다 간절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7년의 열애 통틀어 처음이다. 와이프의 생활을 존중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누구보다 간절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이를 지켜보던 장윤주도 "유명했어요"라며 인정, 그는 "파이팅 넘쳤는데 와이프가 통장 얘길 꺼냈다"라고 속상했단 기색을 내비쳐 주변을 폭소케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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