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삼정동 자동차 공업사 불…1시간47분만 완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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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난 불이 1시간 47분 만에 꺼졌다.
19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소재 연면적 1078㎡짜리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당시 공업사 관계자 A 씨가 "공업사 내부 차량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불은 발생 47분 만인 이날 오후 12시 58분 쯤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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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박소영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난 불이 1시간 47분 만에 꺼졌다.
19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소재 연면적 1078㎡짜리 자동차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당시 공업사 관계자 A 씨가 "공업사 내부 차량에서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A 씨는 스스로 대피했으며 이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공업사에는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었다.
소방은 화재발생 14분 만인 오전 11시 25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소방관 등 인력 64명과 장비 37대를 투입해 불을 진화했다. 불은 발생 47분 만인 이날 오후 12시 58분 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imsoyo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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