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청량한 유리컵의 계절

서울문화사 2024. 7. 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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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하게 들여다보이는 투명 유리컵은 이 계절에 더 매력적이다.

1 미노항 코리아 테비네리 유리 텀블러 표면의 굴곡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빛이 특징. 비정형적 형태로 단 하나도 같은 모양이 없다. S 사이즈 기준 1만5천5백원

2 시손느 글라스 디저트볼 2개 세트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제품. 230ml 용량으로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과일 등 다양한 디저트를 담아 먹을 수 있다. 5만원

3 쓰임 실버 핸들 내열 글라스 500ml 내열유리 소재로 영하 20℃부터 영상 150℃까지 아이스와 핫 음료를 담을 수 있다. 가벼운 무게감과 스테인리스 재질이 포인트로 들어간 디자인으로 베이식하게 활용하기 좋다. 1만9천원

4 이첸도르프 애니멀 팜 글라스 400ml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과 장인 정신이 깃든 글라스 아트를 엿볼 수 있다. 달팽이, 거북, 다람쥐, 물고기 등 다양하고 디테일한 글라스 동물 모양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3만6천3백원

5 HAY 유리컵 헤이 림 글라스 2개 세트 내구성이 뛰어난 붕규산 유리로 제작했다. 심플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물, 와인, 주스 등 음료를 이용하는 데 제격이다.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7만4천원

6 서울번드 BOW GLASS 살짝 고개를 숙인 듯한 독특한 형태로 유리 본연의 매력을 살렸다. 글라스 하단의 봉긋한 곡선 라인을 따라 손가락으로 감싸 쥐었을 때 기분 좋은 그립감을 선사한다. 1만8천원

에디터 : 고유진 | 사진 :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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