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은 쓰지만 한강 보이는 집에서 산다는 부부

트루디, 이대은 부부는 4살 연상연하 커플로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는데요.

트루디는 과거 Mnet 오디션 프로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래퍼 윤미래 닮은꼴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대은은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로 활약하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최근 두 사람은 tvN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해 솔직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으며, 결혼 8개월 만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트루디, 이대은 부부는 지난 29일 해당 방송에서 새롭게 이사한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는데요. 트루디는 “좋은 일이 많아져서 드디어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됐다. 우리 집의 가장 큰 장점은 한강뷰”라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새 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작은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쓴 흔적이 엿보였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각방을 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홀로 이삿짐을 정리 중이던 트루디 앞에 등장한 이대은은 오자마자 “컴퓨터 어디 있냐”라며 컴퓨터를 찾았는데요. 트루디는 “컴퓨터를 내가 살려둘 리가 없다. 오빠 차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들은 이대은은 이사 중에 모니터가 망가졌을까 곧바로 자신의 차로 향했는데요.이런 모습을 본 트루디는 “잠이 확 깬다. 열 받는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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