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역대급 매운맛? FC발라드림..간발의 차로 패 [★밤Tiew]

이상은 기자 2022. 7. 20. 2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신생팀 FC 발라드림의 무서운 경기 진행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9시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이하 '골때녀')에서 해설 이수근과 캐스터 배성재가 데뷔 평가전과 신생팀 'FC발라드림모습'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신생팀 FC 발라드림의 무서운 경기 진행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9시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이하 '골때녀')에서 해설 이수근과 캐스터 배성재가 데뷔 평가전과 신생팀 'FC발라드림모습'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FC 다크호스와 FC 발라드림은 신생팀 평가전을 벌였다. 첫 경기를 치르게 된 '발라드림'은 신생팀답지 않은 조직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캐스터 배성재는 "바로 오늘은 9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골때리는 그녀들 세계관에 드디어 10번째 신생팀이 발켜지는 순간입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해설 이수근은 "얼마나 많은 시청자 구단주 분들이 궁금해하시겠습니까"라며 궁금증을 돋았다.

배성재는 "새로운 팀의 구단주가 될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바로 이곳 골때녀 슈퍼 아레나에서 골때녀의 전통이죠 신생팀의 평가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라며 말했고, 이수근은 "시청자 구단주 여러분 아주 궁금하실 겁니다. 팀 이름부터 아주 강렬합니다. 어떻게 팀 이름을 이렇게 잘 짓죠? 10번째 신생팀 FC 발라드림입니다"라며 소개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이후 기대감 속에 멤버를 공개했다. 발라드계를 주름잡는 6인 알리, 손승연, 민서, 경서, 서기, 박기영이 멤버로 소개됐다. 박기영은 FC발라드림의 주장을 맡아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싱어게인2'에서 TOP10에 오른 가수 서기의 플레이에 기대감이 컸다.

서기는 경기에서 순식간에 1:1 찬스를 만들고, 골을 넣을 기회를 여러 번 잡는 무서운 플레이를 보였다. 이에 하석주 감독은 "수준 상당히 높다"라며 서기를 칭찬했다. 서기뿐만 아니라 알리, 민서, 경서는 척척 맞는 호흡으로 삼자플레이를 선보여 역전 기습을 만들기도 했다. 이에 FC 다크호스의 곽민정은 "저만 느낀 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세다"라며 긴장했다.

FC 발라드림의 경서는 창단 첫 경기에 첫 골을 이뤘다. 이후 민서 두 번째 추가 골 기록해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반 2:1로 앞서가던 FC발라드림은 후반전에서 서기가 원샷 원킬로 세번째 골을 만들어 앞섰다.

하지만 FC 다크호스의 손승연이 두번째 골, 옐로디가 세번째 골을 넣으면서 3:3동점으로 긴장감이 높아졌다. 승부차기로 승부를 경정하는 상황에 선수들 긴장했다.

승부차기에서 FC 다크호스의 다섯 멤버가 모두 골을 넣었고, FC 발라드림은 4골을 넣어 안타깝게 패배했다. FC 발라드림은 긴강감 넘치는 첫 경기에도 최선을 다 한 서로를 격려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김태리, 초등학생 시절 창피해..졸업사진 보니
장우혁, 폭행 논란 입 열었다 '나는 팬들에게 떳떳'
50대 톱스타, 조카와 근친상간 혐의..'역겹다'
맹승지, '5억 스폰서' 제안 받아..'더위 먹은 사람'
이혜원, 미성년자 딸과 음주..논란되자 올린 글
공효진, 23년 베프들과 여름 휴가 포착, 손담비는..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