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 무려 37kg..' 혜리가 팔목 부러질 것 같았다는 여배우, 블랙 드레스룩

강혜원 님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과감한 블랙 슬립 드레스 룩을 선보였는데요. 단순한 블랙 드레스에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함으로써 전혀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해낸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과감하면서도 단정한 블랙 슬립 드레스
강혜원 님이 선택한 블랙 드레스는 얇은 숄더 스트랩과 깊게 파인 쇄골 라인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상반신에는 은은한 드레이프 디테일이 더해져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스커트 라인은 심플하게 뚝 떨어지는 형태로 전체적인 균형을 맞췄어요. 슬립 드레스의 섹시함과 절제된 실루엣이 공존하며 세련된 인상을 주었습니다.

오른팔 위 유리 느낌의 투명 오브제
이 룩의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바로 오른팔을 감싸는 오브제였어요. 마치 유리 조각 같기도 하고, 얼어붙은 액체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흔한 악세서리 대신 아트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룩을 구성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스트랩 & 스카프 디테일
블랙 드레스에 더해진 얇은 스트랩은 어깨와 쇄골을 강조해주는 중요한 디테일이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진 실크 느낌의 스카프는 목선 근처에 자연스럽게 드리워져 룩에 부드러운 흐름을 만들어주었죠. 스트랩과 스카프의 조화는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살려주는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163cm 무려 37kg..' 혜리가 팔목 부러질 것 같았다는 여배우 강혜원 님의 블랙 드레스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슬립 드레스 특유의 여성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되, 독특한 소재의 오브제를 통해 시선을 확 끄는 포인트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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