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이정민, 손목 부상으로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 출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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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 47회 KLPGA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인 이정민(33,한화큐셀)이 1일 대회 출전을 앞두고 목 담 통증 및 손목 부상 예방을 이유로 출전을 취소했다.
지난해 이정민은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해 KLPGA투어 72홀 역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통산 11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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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양주, 강희수 기자] ‘크리스에프앤씨 47회 KLPGA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인 이정민(33,한화큐셀)이 1일 대회 출전을 앞두고 목 담 통증 및 손목 부상 예방을 이유로 출전을 취소했다.
이정민은 1일 오전 대회장인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 나와 대회 본부에 이 같은 사정을 호소하며 대회 출전 취소 요청을 했다.
이정민은 티오프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권이 아닌, 출전 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정민의 취소로 이정민의 자리에는 대기 선수가 들어가 뛰게 된다. 대기 1번은 조정민 선수로 이정민의 31조는 조정민, 김민선7, 방신실이 플레이 한다.
지난해 이정민은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해 KLPGA투어 72홀 역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통산 11승이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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