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5세 딸 근황 공개…74세 남편과 여전한 금슬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배우 이영애의 딸에 대한 근황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영애의 딸이 성악을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영애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근황이 올라왔는데, 빼어난 외모와 엄마를 빼닮은 이목구비가 특히 시선을 끌었습니다.

20세 연상 사업가와 극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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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 현재 나이 53세인 이영애는 1990년대 초, 초콜릿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였습니다.

데뷔 후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이영애는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 ‘내가 사는 이유’,‘불꽃’, ‘대장금’ 등과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친절한 금자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09년 배우로 전성기를 누리던 이영애는 재미교포 사업가이자 한국 레이컴 회장인 정호영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남편 정호영은 이영애보다 무려 20살 연상이라는 점재산만 2조원에 달하는 재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영애 딸, 예중에서 성악 전공..."배우 되고 싶다고"
SBS '미운 우리 새끼'

2011년 이영애는 이란성 쌍둥이인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을 출산했습니다.

과거 이영애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여 자녀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 그는 “딸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노래도 좋아해서 예중으로 갔다. 성악을 하게 됐다. 내가 학교에 갈 때면 딸이 위아래로 스캔하면서 '엄마 이러고 나가려고 그래?' 이러더라. 학교 발표회나 모임이 있으면 '엄마 연예인처럼 하고 나와'라고 해서 학교 가는데 미용실 들렀다 갔다"며 평범한 학부모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74세 남편과 매일 키스" 여전한 금슬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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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5년 4월 24일 이영애는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채 홍진경'에 출연해 이날 자신이 출연 중인 연극 홍보와 함께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했습니다.

이영애는 "연극을 홍보해야되는데 홍진경씨 유튜브에 나오고 싶었다"며 "1타 강사도 만나고 그러시는 모습 보고 너무 부러웠다"라며 유튜브 출연 이유를 밝혔습니다.

특히 이날 이영애는 올해 74세가 된 남편과의 여전한 금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매일 한다. 어제도 했다"라면서 "당연히 부부 싸움도 한다. 존댓말로 싸울 때도 있고, 반말로 할 때도 있다. '문을 열었네, 닫았네' 등 사소한 걸로 다투는데, 우리 딴에는 진지하다"라고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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