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캔' 나탈리 베이, 77세 나이로 별세…프랑스 영화계 애도 [ST@할리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배우 나탈리 베이가 세상을 떠났다.
나탈리 베이는 1973년 프랑스 누벨바그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영화 '밤과 낮'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고인은 프랑스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연기파 배우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를 비롯해 프랑스 영화계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녔던 위대한 여배우를 잃었다"며 애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프랑스 배우 나탈리 베이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나탈리 베이 유가족은 17일(현지시간) AFP 통신을 통해 "금요일 파리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비보를 전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여름 루이소체 치매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나탈리 베이는 1973년 프랑스 누벨바그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영화 '밤과 낮'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TV시리즈 '스핀' '녹스'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인은 프랑스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연기파 배우다. 스티븐 스필버그 '캐치 미 이프 유 캔' '다운튼 애비: 새로운 시대'로 글로벌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를 비롯해 프랑스 영화계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녔던 위대한 여배우를 잃었다"며 애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기 장소가 주는 공포"…'살목지', 호러물 최고 스코어·주말 1위 이유 [ST포커스]
- 지예은·위댐보이즈 바타, 공개 열애 발표 "좋은 감정 갖고 만나" [공식입장]
- 조갑경, 子 외도 논란으로 시끄러운데…'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ST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피해 참극…거세지는 공분 [ST이슈]
- '그알' 측, 李 대통령 조폭 연루설 보도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드린다"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정황까지
- 어도어 측 "재판 지연 無"vs다니엘 측 "노골적 의도"…첫 공방 어땠나 [ST종합]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