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오키나와도 옆집 가듯! 최애 만난 아이처럼 편안한 50대 여행룩

배우 김선아가 10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선아 SNS

김선아는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루즈한 핏의 와이드 카고 팬츠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김선아는 보라색 비니와 레트로 무드의 투명 안경으로 힙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한 실버 러닝화까지 더해진 스타일링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룩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피카추의 포즈를 따라 하거나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고 유쾌한 스타일이 돋보인 김선아는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잡은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김선아는 최근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
사진=김선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