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스타일과 미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아이돌 출신 배우 장원영.
최근 그녀가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녀의 손목에 반짝이던 아이템. 바로 불가리(BVLGARI)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다.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그 우아함을 배가시켜준 이 시계는 과연 어떤 제품일까?

장원영이 착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델은 불가리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옐로우 골드의 조합으로 제작된 이 워치는, 뱀의 머리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물방울 형태 케이스가 특징이다.
여기에 젬스톤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크라운은 장원영의 우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무브먼트는 정밀한 쿼츠 방식, 방수는 30m 생활 방수, 그리고 얇고 부드러운 링크 메탈 스트랩이 손목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데일리하게 착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공식 판매가 기준으로 이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는 약 13,500,000원대로, 불가리의 주얼리 워치 라인업 중에서도 상위권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고가의 가격이지만, 불가리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하이엔드 감성, 그리고 브랜드 가치까지 고려하면 하나쯤 소장할 만한 의미 있는 시계로 평가받는다.
불가리 특유의 주얼리와 워치의 중간 감성을 살린 이 시계는 패션뿐 아니라 가치적인 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특히 장원영처럼 화이트 계열의 의상이나 미니멀한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전체 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효과가 있다.

SNS 속 장원영의 모습은 화려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시선을 끄는 존재감이 있다.
이번 불가리 시계 스타일링도 마찬가지.
청순한 이미지 속 고급스러움, 바로 그 감성이 세르펜티 워치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