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 멈추어 다오' 80년대 국민 여가수, ‘미슐랭 요리사’로 인생 대반전! 드레스룩

가수 이지연이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지연 SNS

가수 이지연이 해변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보라색 베이스에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으며, 얇은 스트랩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강렬한 컬러와 패턴 조합으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롱 스타일로, 바람에 흩날리는 질감이 자유롭고 편안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한편, 이지연은 1987년 가수로 데뷔해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바람아 멈추어 다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하이틴 스타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가수 활동을 접은 후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미국 애틀랜타의 레스토랑이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애틀랜타 맛집 25곳 중 하나로 뽑히고, 미슐랭 가이드에도 등재되는 등 성공적인 외식 사업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진=이지연 SNS
사진=이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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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