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소식! '철강왕' 김민재, 부상 사흘 만 훈련 복귀…"상승세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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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돌아왔다.
김민재는 지난 20일 독일 라인네카어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TSG 1899 호펜하임과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4-1 승리)에 선발 출전했고, 후반 24분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민재의 부상은 단순한 근육통"이라며 "뮌헨은 브레멘전 출전을 목표로 김민재의 회복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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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돌아왔다.
뮌헨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SV 베르더 브레멘과 2025/26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김민재는 지난 20일 독일 라인네카어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TSG 1899 호펜하임과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4-1 승리)에 선발 출전했고, 후반 24분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당시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진단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가 제 몫을 하지 못하고 있는 건 물론 한창 발군의 기량을 보이던 터라 무척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불행 중 다행히도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민재의 부상은 단순한 근육통"이라며 "뮌헨은 브레멘전 출전을 목표로 김민재의 회복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민재는 같은 날 가벼운 조깅, 간단한 패스, 볼 컨트롤 등으로 구성된 미니 훈련을 진행했다. 매체는 "뮌헨 내부적으로는 김민재가 브레멘전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다. 다만 24일 팀 훈련에 온전히 복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민재는 몇 개월 동안 계속된 왼쪽 아킬레스건염, 올여름 이적설, 우파메카노와 타의 그림자에 가려진 벤치 생활에도 희망의 빛을 비췄다. 이번 종아리 부상이 그의 상승세에 방해가 되지 않길 바란다"고 조명했다.

사진=빌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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