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교수 8명,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 논문상 수상
남승렬 기자 2025. 7. 23. 09:48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경북대는 23일 국내 과학기술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서 교수 8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 중 두번째로 많은 수상자다.
수상자는 이학 분야의 김경민 응용생명과학부 교수·이승열 식물의학과 교수·최정해 지구과학교육과 교수, 공학 분야의 김진규 전기공학과 교수, 농수산 분야 박최규 수의학과 교수, 보건 분야의 김희숙 간호학과 교수·박권무 의학과 교수, 종합 분야의 엄정희 산림과학조경학부 교수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전년도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학회별로 우수한 논문을 추천받아 심사 후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245명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0일 한국과학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육아로 가까워진 아이 친구 엄마…픽업 후 내 남편과 주차장서 밀회"
- "월드컵 틀어준 교사 색출? 당장 중단하라"…교장 비판 성명문 낸 고교생
-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 '굿TV' 황현주 아나운서 "전남편이 가정폭력…엘베에서 도망치다 질질 끌려와"
- 자리 좀 양보해달라는 만삭 여성에게…버틴 50대 중년 여성 "나도 임신"
- 'CLC 출신'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은퇴 선언…"오랜 고민 끝에 일반인 삶 살기로"
- 중국인 추정 남성, 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 무단 침입 '배변 테러'
- 연봉 10% 기부하는 아내…"집도 없고 대출도 남았는데, 갈라서자고 했다"
- "30년 전 빌린 8000만원 조금씩 다 갚았는데"…친언니 결국 '절연' 선언
- "주휴수당 안 주려고?"…주 14시간 59분 '꼼수 알바' 공고 눈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