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만 4명 ‘일부다처체’ 일본 백수…“한달 1200만원 벌어요” [이번주인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처럼 일본 역시 일부다처제가 금지된 나라입니다.
그 결과 1년도 채 안 되어서 한달에 1000만원 넘게 벌어들이는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출장 첫날 독일에 주둔 중인 특수부대 부대원들과 함께 달리기·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성별을 떠나 한국인 무용수의 우승은 2007년 박세은 이후 18년 만의 일이라고 하네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월 둘째 주 화제의 ‘이번주인공’들을 알아볼까요?
![와타나베 류타(왼쪽 첫째)와 그의 아내들. 네 번째 부인은 현재 가출 중이라고 알려졌다. [와타나베 류타 SNS 캡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6/mk/20250216105106619aihf.png)
지난 10일 야후 재팬 등에 따르면 와타나베는 작년 2월 유튜브 등 각종 SNS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네 명의 아내와 자녀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찍어 업로드했습니다. 일부다처제 생활기는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그 결과 1년도 채 안 되어서 한달에 1000만원 넘게 벌어들이는 인플루언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와타나베는 평소 아내들에게 의지해 사는 자신의 모습을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그런 그가 변한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와타나베는 두 자녀 외에 오는 3월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이를 더 많이 가지고 싶은데, 궁핍한 생활을 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며 “연 수입이 1억엔(약 10억원)이 될 때까지 돈을 벌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와타나베는 화장품 사업에도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라고 하네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가운데)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독일 출장 중 특수부대원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피트 헤그세스 X]](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6/mk/20250216105110155dgop.png)
헤그세스는 운동하는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나는 칵테일 파티에 가는 것보다 군인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태껏 이런 장관은 없었다” “진정한 국방 장관의 모습”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호평했습니다.
행동만큼이나 헤그세스의 말도 화제였는데요. 그는 1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나토 본부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빼앗긴 영토를 모두 되찾는 건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역시 현실성이 없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종전 협상을 추진 중인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재확인한 셈인데요. 이에 유럽연합(EU) 국가들이 반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53회 로잔 발레 콩쿠르(the Prix de Lausanne)에서 박윤재 발레리노(16)가 춤을 추고 있다. [사진 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6/mk/20250216105113594qugg.jpg)
로잔 발레 콩쿠르는 파리, 모스크바 콩쿠르 등과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발레 대회입니다. 15~18세 학생들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입상자들에게는 유명 발레단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장학금 등이 주어지는데요. 그래서 전세계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박윤재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즐기고 싶다는 마음이어서 오히려 떨리지 않았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어서 “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관객과 소통하고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무용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윤재는 우승 이후 여러 발레 학교로부터 입학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춤을 추고 싶다”며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하네요.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들 덕분에 버틴 건데”…장윤정 도경완 4년만에 중대결심, 뭐길래 - 매일경제
- “모든 순간 행복, 15년 선수생활 마무리한다”…은퇴선언 미모의 ‘피겨 선수’ - 매일경제
- “머스크 13번째 아이 낳았다”...20대 여성 주장에 머스크의 반응은? - 매일경제
- “대통령으로 절대 지지 안 해”...이재명 보다 더 ‘비호감’ 1위 차지한 이준석 - 매일경제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이들마저 한국 주택시장 외면한다는데 - 매일경제
- 尹대통령, 20일 헌재서 한덕수 총리 대면…형사재판도 시작 - 매일경제
- “누르면 24분만에 불지옥”…북한이 미국에 핵을 쏘면 벌어지는 일 [Books] - 매일경제
- “아이 주변서 이상한 소리 들려”…‘하늘이 추적앱’ 어떤 기능 있나 봤더니 - 매일경제
- 올해 주가 150% 뛴 이 종목…올트먼 한마디에 서학개미 ‘우르르’ - 매일경제
- 양민혁 해냈다! 영국서 첫 선발 출전→도움 신고…QPR, 더비와 33R 홈 경기서 4-0 대승 [챔피언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