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로드리를 영입하는 데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애슬레틱)
-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선수에 현금을 더한 거래를 검토하고 있으며,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틀레티코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카데나 세르)
- 로마는 맨시티에서 풀럼으로 이적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윙어 오스카르 보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 파리 생제르맹은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1억 200만 파운드(약 1,986억 원)에 달하는 공식 제안을 아직 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리버풀과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에도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 (빌트)
- 뉴캐슬의 미드필더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올여름 아스널의 주요 영입 대상이지만,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도 아스널의 미드필드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텔레그래프)
- 뉴캐슬은 아스널이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제시한 7,000만 파운드(약 1,363억 원)의 제안을 거절할 계획이지만, 기마랑이스는 아스널 이적을 원하고 있다. (타임스)

-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최대 9,000만 파운드(약 1,752억 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팀의 주장인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것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내보낼 계획이 없다. (팀 토크)
- 코모는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 영입을 추진하며 토요일 첼시 측과 만날 것으로 보이며, 첼시는 3,000만 파운드(약 584억 원) 미만의 금액으로는 그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스카이 이탈리아)
- 첼시는 바이어 레버쿠젠의 윙어 케림 알라이베고비치에 대한 초기 제안을 제시했다. (키커)
- 아스널과 함부르크는 미드필더 파비우 비에이라를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비에이라는 지난 시즌 임대 생활을 했던 함부르크에 합류하기를 원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시포드가 아마존이 제작하는 맨유 다큐멘터리 촬영에 참여하도록 초청받았는데, 이는 구단 고위 관계자들이 래시포드를 팀에 잔류시키려는 의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미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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